생각하는 것은 항상 싸움터에 나가는 날과 같이 하고, 마음은 늘 다리를 건너는 때와 같이 하라. -명심보감 동양사상은 도(道)에서부터 출발을 하는데 그것은 우주가 순환하는 원리를 살펴서 따라가다 보면 곧 진리와 만나게 되기 때문이다. 자연의 순리에 따라 살아가는 것이 곧 진리에 부합되는 삶을 사는 것이다. 이는 인간이 소우주이므로 인간과 우주가 둘이 아니요 하나이기 때문에 우주의 순환하는 이치, 즉 순리대로 사는 것이 우주와 더불어 영생하는 길이다. -강권중 사람의 인물됨을 볼 때 평소 어떤 사람과 친한가를 관찰한다. 그 사람이 부자인 경우 어떤 사람에게 주는가를 관찰한다. 그 사람이 지위가 높을 경우 어떤 사람을 채용해서 쓰는 가를 관찰한다. 그 사람이 곤궁해 있을 경우 나쁜 짓을 하는지 하지 않는지를 관찰한다. 가난해 있을 경우 부정한 짓을 해서 물건을 취하는지 않는지를 관찰한다. 이렇게 해 보면 사람을 감정하는 데 있어 틀림이 없다. 위(魏)의 이극(李克)이 말한 인물 관찰의 다섯 가지. -십팔사략 오늘의 영단어 - altar : 제단오늘의 영단어 - come out with : ..을 보여주다, 공표 하다오늘의 영단어 - describe : 묘사하다, 그리다, 기술하다, 설명하다세상에서 가장 빠른 전차만큼 빨리 달아오르는 분노를 삭히는 사람이야말로 진정 백성과 나라를 다스릴만한 사람이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백성과 나라를 다스릴 만한 자격이 없다. 그들은 단지 고삐만 건성으로 잡고 있는 사람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불교 형만한 아우 없다 , 경험을 많이 쌓은 형이 아무래도 아우보다는 낫다는 말. 활을 쏜다는 것은 인(仁)의 도(道)와 같다. 먼저 자기 자신을 바르게 한 후에 맞기를 바란다. 맞지 않으면 남을 원망하지 않고 자기를 반성한다. -예기 간이 병들면 목소리가 슬프게 나오고, 폐가 병들면 목소리가 가쁘게 나오며, 심장이 병들면 목소리가 공허하게 나오고, 췌장에 병이 생기면 목소리가 느리게 나오며, 신장에 병이 생기면 목소리가 가라앉는다. 또 대장이 병들면 목소리가 길게 나오고, 소장에 병이 생기면 목소리가 짧게 나오며, 위가 병들면 목소리가 빠르고, 쓸개에 병이 생기면 목소리가 맑으며, 방광에 병이 생기면 목소리가 희미하다. -편작(중국 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