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있게 보낸 하루가 편안한 잠을 가져다주듯이 값지게 쓰여진 인생은 편안한 죽음을 가져다준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집안에 예절이 있으므로 어른과 아이의 분별이 있고, 규문(閨門)에 예가 있으므로 삼족(三族)이 화목하다. 조정에 예가 있으므로 삼족이 화목하다. 조정에 예가 있으므로 벼슬에 차례가 있고, 사냥에도 예가 있으므로 융사(戎士, 병사)가 숙련되고, 군대에 예가 있으므로 무공(武功)이 이루어진다. -공자 입술이 없어지면 입술에 가까이 있는 이가 시리다. 입술과 이는 별개의 것이지만 관계가 깊다. 세상에는 얼른 보기에는 아무 관계가 없는 것 같지만 불가분으로 연관되는 것이 있다는 말. -장자 무궁한 문으로 들어가서 무극한 들에서 논다. 대자연과 일체가 되어서 삼라만상 속에 녹아 들어가 버린다. 이것이 노장(老莊)의 이상적인 생활이다. -장자 가난하면 부자의 지배를 받고, 빚을 지면 빚쟁이의 종이 된다. -성서 나는 불타는 열정으로부터 멜로디가 저절로 흘러나오게 한다. 나는 열정을 추구한다. 나는 숨이 덕 끝에 차서 그것을 따라잡는다. 그것은 다시 날아가고 사라진다. 복잡한 감정들의 혼돈 속으로 뛰어든다. 나는 다시 열정을 잡아 꼭 붙든다. 기쁘게 그것을 껴안는다. 나는 조바꿈을 통해 그것을 확대시키고 마침내 첫 주제를 성공적으로 완성한다. 거기 교향곡 전체가 들어 있다. -루트비히 반 베토벤 오늘의 영단어 - eager : 열렬한, 열심인, 열망하는어떤 사람이고 가까와지면 작아지게 된다. -탈무드-장미꽃은 가시 사이에서 피어난다. -탈무드 남의 빵이 얼마나 쓰고, 남의 사다리 오르내림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를 너 스스로 시험하라. -단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