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 못난이 일수록 동료들까지 망신시킴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공자는 하대부(下大夫)와 말씀하실 때에는 웃는 모양으로 화락하시었고 상대부(上大夫)와 말씀하실 때에는 도리를 세워 옳고 그름을 확실하게 논했다. 공자의 제자가 한 말. -논어 군자는 행동은 지나칠 만큼 공손한 태도를 취하고 상사(喪事)가 있을 때에는 허례를 버리며, 애도하는 마음에 치중하고 모든 비용은 지나칠 만큼 검소하게 한다. 이 세 가지는 지나칠 정도로 해도 아직 미치지 못하는 것이다. -역경 지은 죄는 그림자처럼 따라다닌다. 금세 짜낸 젖이 상하지 않듯, 재에 덮인 불씨가 꺼지지 않듯, 지은 업이 당장엔 보이지 않는다 해도 그늘에 숨어서 그를 따라다닌다. -법구경 오늘의 영단어 - Capitol : 미국회의사당오늘의 영단어 - handicapped : 불구자의, 장애인의: 장애인오늘의 영단어 - wanted : 구인모집오늘의 영단어 - sewer : 하수구오늘의 영단어 - trivial : 사소한, 시시한, 하찮은, 경박한사람은 결코 사물 때문에 혼란스러워하지 않는다. 다만 사물에 대한 그들의 관점 때문에 혼란스러워할 뿐이다. -에픽테토스